‘배우 이규한과 브브걸 유정이 사귀고 있다’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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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에서 또 열애설이 터졌다.

배우 이규한과 브브걸 유정이 사귄다고 스포츠서울이 13일 인터넷판으로 보도했다. 매체는 이들 지인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규한이 2019년 7월 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서울메이트3’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이하 뉴스1

매체에 따르면 이규한과 유정은 지난 2월 KBS2 예능 프로그램 ‘촌스럽게 여기도 안 와봤어?’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 이규한과 유정이 녹화 후에도 꾸준히 만나다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이규한은 나이 43세로 1980년에 태어났다. 1996년 KBS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했다. 이후 ‘내 이름은 김삼순’, ‘내 마음이 들리니’, ‘가족의 탄생’, ‘왕이 된 남자’, ‘우아한가’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이름을 알렸다.

유정은 나이 32세로 1991년에 태어났다. 2016년 브레이브걸스로 데뷔했다. ‘롤린’의 역주행으로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팀이 해체된 후 브브걸이라는 팀명으로 계속 활동 중이다.

유정은 브브걸에 센터로 눈에 띄는 외모와 몸매를 지니고 있다.

그는 기본적으로 귀엽고 밝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본인 소개를 꽃미소 유정이라고 할 만큼 예쁜 미소를 가지고 있다.

롤링 역주행에 대단한 역할을 했다 할 정도로 자연스럽고 밝은 미소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다. 표정이 많고 얼굴의 움직임이 자유자재라 무대에서 엄청난 존재감을 보여준다. 특히 밝은 이미지의 곡인 하이힐, 롤링 등의 곡에서 그의 임팩트는 상당하며 타고난 아이돌 같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단순히 예쁘다는 느낌을 넘어 자연스럽고 밝은 에너지를 준다는 점은 다른 누구도 갖기 힘든 큰 장점이다.

유정이 2021년 12월 11일 경기도 파주시 CJENM스튜디오센터에서 열린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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