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12살 연상과 5년째 진지한 열애 중…절절한 연애담까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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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화사 / 뉴스1

마마무 화사가 12세 연상과 열애 중이다.

스포츠서울은 화사(28)가 12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5년째 알콩달콩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화사의 연애 상대인 A씨는 1983년생으로 현재 자신의 이름으로 된 사업체를 운영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A씨가 음악업계에 종사했던 5년 전부터 사귀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화사가 A씨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한 사실이 전해지기도 했다. 화사는 A씨에게 소탈한 면모와 진실된 모습으로 다가가며 무대 위 모습과는 다른 매력을 뽐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을 오랜 기간 지켜본 한 관계자는 매체에 “A씨는 화사가 12살이나 어리고 유명한 아티스트라서 구애를 받아들이지 못했다. 아무래도 나이 차가 있고 일반인과 연예인이라는 현실의 벽 때문에 고민이 컸던 것 같다”라면서 “(지금은) 화사가 큰 결정을 앞두고 있으면 A씨가 진심을 담아 조언하고는 한다. 화사 멘토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라고 조심스레 귀띔했다.

한편 화사는 2014년 마마무로 데뷔해 매력적인 보컬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8년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털털한 매력을 선보였다. 2019년에는 솔로로 데뷔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현재는 tvN ‘댄스가수 유랑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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