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사망’ BJ 아영, 사망 둘러싼 의문점…“얼굴이 훼손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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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아영 인스타그램

BJ 아영이 캄보디아에서 사망한 가운데 고인의 죽음에 의문점이 제기됐다.

유튜버 이진호는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캄보디아에 여행을 간 30대 한국인 여성의 시신이 한 공사장에서 발견됐는데 사망한 여성은 SNS 팔로워 25만 명을 보유한 아프리카TV BJ 아영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병원에서 수액 또는 혈청 주사를 맞고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얼굴에 구타 흔적이 있었다”며 “또 BJ 아영이 사라진 뒤 3일간 아무 신고도 없었다는 점과 의료사고임에도 시신을 유기했다”고 지적했다.

현재 캄보디아 경찰은 BJ 아영의 정확한 사인을 위해 부검이 필요하다고 밝힌 상황이다. 그러나 BJ 아영 유족 측은 부검에 반대하며 조속히 장례 절차를 마무리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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