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9세… ‘아빠 어디가’에 나왔던 이종혁 아들, 깜짝 소식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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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혁의 첫째 아들 이탁수가 입대했다.

이종혁이 2019년 9월 1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두번할까요’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이하 뉴스1

이탁수는 지난 12일 대한민국 육군 제9보병사단 부대 마크 제9보병사단에 입대했다. 제대일은 2024년 12월 11일이다.

이종혁의 둘째 아들(이준수)이 13일 형 이탁수의 입대 소식을 알렸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형 군대 잘 갔다 와. 군대에 있는 동안 나는 좋은 배우가 돼 있을게. 아프지 말고 잘 갔다 와”라고 말했다.

이탁수는 고양예술고등학교 연기과 졸업 후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연극학부에 재학 중이다. 그는 아버지 이종혁을 따라 배우의 꿈을 품고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종혁이 2019년 12월 1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베스트 스타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종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자녀로 뒀다. 이들 가족은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 가’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탁수 사진 / 이탁수 인스타그램
일밤 – 아빠! 어디가? 캡처 사진 /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 – 아빠! 어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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