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가린 채 지하철에서 포착된 여배우, 알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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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
지하철역에서 찍은 사진 공개해
얼굴 다 가려도 우월한 기럭지 눈길

출처 : instagram@hs_kim_95
출처 : instagram@hs_kim_95

배우 김혜수가 지하철역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4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얼굴을 가린채 지하철을 타기 위해 이동했다.

얼굴을 전부 가렸지만 우월한 기럭지 덕분에 눈길을 끌기 충분했다. 김혜수는 청청 패션에 빨간색 야구 모자를 쓴 채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다.

김혜수는 지하철 역에서 배우 하지영과 함께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출처 : instagram@hs_kim_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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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지인과 함께 거리에서 아이스크림 붕어빵을 사 먹고 산책 중인 사진도 공개하면서 친근한 분위기를 풍겼다.

김혜수의 사진에 누리꾼은 ‘이 언니 서울 곳곳에서 만날 수 있겠어’, ‘진짜 다 가려도 연예인 포스’, ‘지나가다 한번만 만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혜수는 종종 인스타그램을 통해 편안한 차림으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하곤 한다.

김혜수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한강에서 조깅을 하거나 서점에서 책을 고르는 등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고속터미널 꽃시장과 노량진수산시장에 방문하기도 했다.

출처 : instagram@hs_kim_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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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는 지난 2020년 드라마 ‘하이에나’ 정금자 역을 맡아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당시 김혜수는 인스타그램에서도 정금자의 시선으로 포스팅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김혜수는 인스타그램을 자신의 계정으로 전환해 활발한 SNS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김혜수는 팬들의 댓글에 답글을 남기기도 하며 소통하고 있다.

한편 김혜수는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류승완 감독의 신작 ‘밀수’에 출연한다. 이 영화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바다에 던져진 밀수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이 일생일대의 사건을 맞닥뜨리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활극이다.

김혜수는 인스타그램에 영화 ‘밀수’의 포스터를 공개하면서 직접 홍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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