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여신 한소희가 밝힌 화보 잘 나오는 비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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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로 떠오른 한소희,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미녀배우이자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인데요.

드라마 ‘알고 있지만,’에서 착용한 나비 팔찌가 1주 만에 완판되는가 하면, 2021년 생일파티에서 걸친 1천원 대의 장난감 악세사리 역시 큰 열풍을 일으켰으며, 일반인들 뿐 아니라 다른 스타와 셀럽들의 특별한 날의 필수템으로 등극하기도 했습니다.

이외에도 그가 착용하고 사용하는 아이템들은 늘 화제를 일으키며 완판행렬을 잇곤 하는데요. 그냥 찍은 사진도 늘 화보같은 미모를 뽐내는 한소희, 최근 하퍼스 바자의 인터뷰에서 화제가 된 자신의 패션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에는 워커와 굽있는 신발을 좋아하며, 검은색 외투와 워커, 가방처럼 아이템들의 색을 통일시키는 것을 좋아한다는 한소희. 최근에는 와이드팬츠나 트레이닝복도 좋아한다고 합니다.

또한 과거 화제가 되었던 하퍼스 바자 화보에서 입었던 브라운 탱크톱 원피스는 자신도 매우 좋아하는 옷이라고 하는데요. 당시 무척 추웠지만 “춥거나 아프면 사진이 잘 나오더라. 그래서 굉장히 만족스러웠던 화보 촬영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브리티시 패션 어워드에서 입어서 큰 화제가 된 그린 드레스는 너무 과한게 아닌가 싶어서 전날까지 큰 고민을 했었다는 한소희, 하지만 행사에서 다들 신기한 옷을 많이 입길래 색으로라도 인상을 남길 수 있어 다행이었다고 후일담을 전했습니다.

한소희는 박서준, 위하준 등과 호흡을 맞춘 넷플릭스 ‘경성크리처’로 바쁘게 지내고 있는 중인데요. ‘더 글로리’로 배우로서 또 한 번 영광을 맞이한 송혜교와 스릴러 ‘자백의 대가’ 출연을 확정해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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