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골이… 걱정될 정도로 말랐다는 ‘재벌집 며느리’ 실제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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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아들’ 배우 박지현
최근 브랜드 론칭행사 참석
여리여리한 몸매 눈길 끌어



지난 4일 배우 박지현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박지현은 플라워 패턴의 홀터넥 드레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했다.

박지현은 167cm의 큰 키와 남다른 비율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박지현은 단팔 펌을 한 채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등장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박지현은 같은 날 인스타그램에도 근황을 전했다. 박지현은 장난스러운 표정에도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박지현의 사진에 네티즌은 ‘오늘도 상큼하신 지현누님’, ‘순간 누군가 했네요 여신’, ‘단발좌’, ‘미모가 역시…’, ‘예쁜데 귀엽기까지’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지현의 몸매 역시 눈길을 끌었다. 박지현은 조막만 한 얼굴과 길쭉길쭉한 팔다리로 완벽한 비율을 선보였다. 특히 가녀린 쇄골 라인과 여리여리한 팔은 더욱 돋보였다.



박지현은 평소 발레를 통해 몸매 관리를 하고 있다. 박지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발레하는 사진을 공개해왔다. 박지현은 과거 78kg까지 나갔지만 배우라는 꿈을 갖게 된 이후부터 식이조절과 운동으로 지금의 몸매를 갖게 됐다. 지금과 달리 통통했던 모습에 박지현이 씨름 선수 출신이라는 루머가 퍼지기도 했다. 박지현은 발레 외에도 골프, 테니스 등 다양한 운동을 하면서 슬림하지만,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박지현은 영화 ‘곤지암’을 통해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박지현은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왔으며 지난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JTBC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다시 한번 큰 관심을 받았다. 박지현은 극 중 순양가의 맏며느리 모현민 역할을 맡았다. 비록 조연이었지만 몰입감 높은 연기력으로 뛰어난 존재감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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