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라로제,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울랄라 쏠레이 비치 클럽’ 팝업 운영

뉴스플릭스 조회수  

이미지 = 프랑스 패밀리 스킨케어 브랜드 라로제의 ‘울랄라 쏠레이 비치 클럽’ 팝업스토어
이미지 = 프랑스 패밀리 스킨케어 브랜드 라로제의 ‘울랄라 쏠레이 비치 클럽’ 팝업스토어

[뉴스플릭스] 이새롬 기자 = 프랑스 패밀리 스킨케어 브랜드 라로제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여름 시즌을 겨냥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선보였다.

라로제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울랄라 쏠레이 비치 클럽(Oohlala Soleil Beach Club)’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여름 휴양지 비치바’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단순한 자외선 차단 중심의 선케어를 넘어, 여름철 피부 컨디션 관리까지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형 케어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방문객들은 자신의 피부 상태와 취향에 맞는 선케어와 스킨케어 제품을 추천받고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팝업스토어는 4월 27일부터 5월 7일까지 운영되며, 오픈 이튿날인 28일에는 브랜드 앰버서더인 김나영과 마이큐가 현장을 방문해 라로제가 제안하는 여름 케어 루틴을 직접 경험했다.

현장에서는 자외선 차단부터 사후 피부 진정까지 이어지는 ‘여름 선케어 루틴’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선케어 제품은 물론 페이스, 바디, 베이비케어 등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전 라인업을 자유롭게 테스트할 수 있으며, 샤워오일과 바디스크럽을 활용한 핸드케어 서비스도 함께 운영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자외선 차단 이후 피부 진정과 컨디션 관리까지 이어지는 여름철 피부 관리 흐름을 보다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현장 방문 고객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와 한정 증정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선스틱을 들고 현장 방문 인증을 하거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추가한 고객에게는 선스틱 본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라로제 관계자는 “다가오는 여름철 선케어 수요에 맞춰 자외선 차단 이후까지 고려한 케어 경험을 제안하고자 이번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며 “도심 속에서도 여름 휴양지 감성을 느끼며 라로제만의 차별화된 선케어와 애프터케어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라로제의 대표 제품인 라로제 클린 선스틱은 2024년 프랑스 약국 선스틱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한 제품이다. 자연 유래 성분을 활용했으며, 해양 생태계를 고려한 청정 유기 필터를 적용했다.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워터리스 고체 스틱 제형이 특징이다.

이 기사에 대해 공감해주세요!
+1
0
+1
0
+1
0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