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안다즈 서울 강남] 미트 앤 코 스테이크 하우스_부처스 플래터](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4/CP-2022-0008/image-d10ba916-4f3c-4a6e-bb3f-9f02d8aca96c.jpeg)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서울 강남의 안다즈 서울 강남 내 스테이크 전문 레스토랑 미트 앤 코 스테이크 하우스가 다양한 프리미엄 육류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신규 메뉴 ‘부처스 플래터(Butcher’s Platter)’를 선보였다.
‘미트 앤 코 스테이크 하우스’는 400도 이상의 고온 참숯을 활용한 피라 오븐 조리 방식으로 육즙을 극대화하고 깊은 불향을 살린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 스테이크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출시된 ‘부처스 플래터’는 총주방장이 직접 선별한 7가지 프리미엄 육류를 각 100g씩 구성해 총 700g의 풍성한 양을 자랑한다. 구성에는 미국산 프라임 안심, 호주산 와규 꽃등심과 채끝, 스페인산 이베리코 뼈 등심, 뉴질랜드산 양갈비, 국내산 무항생제 닭고기, 국내산 돼지고기 바비큐 폭립 등이 포함됐다.
각기 다른 원산지와 부위를 통해 식감과 육즙, 풍미의 차이를 비교하며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그린 페퍼콘 소스와 레드와인 소스가 함께 제공돼 고기의 개성을 한층 끌어올린다.
해당 메뉴는 디너 시간에만 운영되며 하루 6세트 한정으로 판매된다. 가격은 세금 포함 15만 원으로 2인이 함께 즐기기에 적합한 구성이다. 사전 예약이 필수이며, 타 할인 및 프로모션과 중복 적용은 제한된다.
김형진 총주방장은 “각 부위가 가장 뛰어난 풍미를 발휘할 수 있는 원산지를 기준으로 엄선한 메뉴”라며 “다양한 육류의 개성과 맛의 차이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미식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