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공차코리아, 여름 시즌 겨냥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3종 출시

뉴스플릭스 조회수  

이미지출처 = 공차코리아
이미지출처 = 공차코리아

[뉴스플릭스] 이새롬 기자 = 공차코리아가 여름 시즌을 앞두고 청량한 티 음료 신제품을 선보이며 계절 메뉴 경쟁에 나섰다.

공차코리아는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3종을 출시하고 전국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에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었던 시리즈를 업그레이드해 재출시한 것으로, 프리미엄 티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신제품은 공차만의 방식으로 직접 우려낸 찻잎을 베이스로 사용해 깊은 풍미를 강조했다. 여기에 납작복숭아 특유의 달콤하고 은은한 과일 향을 더해 차별화된 맛을 구현했다. 모든 메뉴는 대용량 점보 사이즈로 제공되며, 다양한 토핑 추가를 통해 개인 취향에 맞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제품 구성은 총 3종이다.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얼그레이 + 미니펄’은 향긋한 얼그레이 티와 쫀득한 미니펄이 어우러진 메뉴다.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블랙 + 미니펄’은 진한 블랙티의 깊은 풍미와 복숭아의 달콤쌉싸름한 조화를 강조했다.

또한 ‘납작복숭아 아이스티 얼그레이 + 샷’은 에스프레소를 더한 이른바 ‘아샷추’ 스타일로, 티와 커피를 결합한 색다른 맛을 제안한다. 이는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 중인 이색 음료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다.

공차코리아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여름 음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성원에 힘입어 대표 인기 메뉴를 앞당겨 선보이게 됐다”며 “프리미엄 찻잎으로 완성한 깊은 풍미와 청량함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1
0
+1
0
+1
0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