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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MGC커피, ‘버터떡·젤라또’ 신메뉴 출시…디저트 라인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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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MGC커피, 쫀득 트렌드 겨냥 '버터가 쫀득해떡' 출시
메가MGC커피, 쫀득 트렌드 겨냥 ‘버터가 쫀득해떡’ 출시

[뉴스플릭스] 이새롬 기자 = 메가MGC커피가 디저트 경쟁력 강화를 위해 트렌드를 반영한 신메뉴를 선보였다. 최근 ‘쫀득한 식감’이 디저트 시장의 주요 키워드로 떠오른 가운데, 이를 반영한 제품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선 것이다.

이번에 출시된 ‘버터가 쫀득해떡’은 SNS에서 화제를 모은 ‘버터떡’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다. 버터의 고소한 풍미와 쫀득한 식감을 결합해 간식은 물론 간편한 식사 대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특히 1,400원의 합리적인 가격과 세트 구매 할인 혜택을 통해 가성비를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

함께 선보인 ‘내 맘대로 더블 젤라또’는 고객 취향에 따라 직접 조합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디저트다. 말차, 초코, 요거트, 커피초코칩 등 다양한 플레이버 중 2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초코볼과 믹스 시리얼, 마들렌 콘과자 등 토핑이 기본 제공돼 식감과 재미를 동시에 살렸다.

메가MGC커피는 젤라또를 기존 시그니처 메뉴로 발전시킨 데 이어, 이번 신제품을 통해 ‘디저트 맛집’ 이미지를 더욱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트렌디한 메뉴와 합리적인 가격을 결합해 젊은 소비층을 중심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쫀득한 식감이 최근 디저트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이를 반영한 신메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결합한 다양한 디저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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