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플릭스] 이새롬 기자 = 로레알 그룹의 프리미엄 항산화 브랜드 스킨수티컬즈가 4월 4일 ‘세계 비타민 C 데이’를 맞아 고객 참여형 캠페인 ‘비욘드 비타민 C 데이(Beyond Vitamin C Day)’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항산화 핵심 성분인 비타민 C를 중심으로 스킨케어를 넘어 안티에이징 솔루션까지 확장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오는 4월 6일 오후 7시에는 약 90분간 네이버 라이브 방송을 통해 고객들과 실시간 소통에 나선다. 방송에서는 대표 제품 소개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4월 한 달간 대표 제품 ‘C E 페룰릭’ 구매 고객에게 라이프스타일 푸드 브랜드 이야이야앤프렌즈의 레몬즙을 증정하는 협업 이벤트도 진행된다. 양 브랜드는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이며 이색적인 콜라보레이션을 완성했다.
‘C E 페룰릭’은 비타민 C와 E, 페룰산을 결합한 항산화 세럼으로, 외부 환경으로 인한 산화 스트레스 관리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 컨디션과 탄력, 노화 징후 개선 효과가 확인됐으며, 특정 케어와 병행 시 효과가 크게 향상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스킨수티컬즈는 최근 ‘피-티옥스(P-TIOX) 세럼’과 ‘A.G.E. 인터럽터 울트라 세럼’이 ‘PEB 마리끌레르 뷰티 어워드’ 연구 혁신 부문을 수상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항산화를 넘어 전문 안티에이징 브랜드로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이수지 매니저는 “비타민 C는 건강한 피부를 위한 핵심 성분”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항산화를 기반으로 한 스킨수티컬즈의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비타민 C 데이’는 피부 건강과 미용에서 비타민 C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념되는 날로, 스킨수티컬즈는 매년 이를 기념한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