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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트베러 ‘위클리 스포트라이트’ 선정…Yukka·BASSZILLA·QUANNA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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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키트베러
이미지출처 = 키트베러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키트앨범 제작 플랫폼 키트베러가 4월 1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를 통해 주목할 아티스트 3팀을 선정했다.

이번 주 스포트라이트에는 Yukka, BASSZILLA, QUANNA가 이름을 올렸다.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는 키트베러가 제공하는 키트앨범 제작·출시 서비스를 통해 공개된 작품 가운데 매주 3개 앨범을 선정해 집중 조명하는 프로젝트다. 이를 통해 다양한 글로벌 아티스트와 음악을 리스너에게 소개하고 있다.

첫 번째 선정작은 Yukka의 ‘Yūrei Railway / 幽霊電車’다. 일본을 중심으로 유럽과 아시아에서 활동 중인 Yukka는 서정적인 스토리텔링과 감성적인 J팝 사운드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곡은 삶의 마지막 여정을 유령 기차에 비유한 몽환적인 콘셉트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두 번째로는 BASSZILLA의 ‘Support Your Local Apocalypse Dealer’가 선정됐다. 2014년부터 활동해온 그는 EDM과 데스 일렉트로 등 강렬한 장르를 기반으로 한 사운드로 인지도를 쌓아왔다. 이번 앨범은 긴 공백 이후 발표된 신보로, 총 20곡이 수록돼 완성도를 높였다.

마지막으로 QUANNA의 싱글 ‘Shot Caller’가 이름을 올렸다. 미국에서 활동 중인 QUANNA는 싱어송라이터이자 문화 큐레이터로, 지역 사회 기반 캠페인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이번 곡은 자신의 정체성과 독립성을 강조한 메시지를 담은 작품이다.

키트베러 관계자는 “다양한 장르와 배경을 가진 아티스트를 통해 글로벌 음악 트렌드를 소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음악과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플랫폼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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