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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즈 서울 강남, 부활절 맞아 ‘이스터 미식 프로모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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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안다즈 서울 강남
이미지출처 = 안다즈 서울 강남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안다즈 서울 강남이 부활절 시즌을 맞아 다양한 미식 경험과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호텔의 대표 주말 뷔페인 ‘위켄드 롱 브런치’에서는 4월 4일과 5일 양일간 이스터 스페셜 메뉴가 운영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부활절을 테마로 한 라이브 요리와 디저트를 중심으로 구성돼 시즌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라이브 스테이션에서는 ‘스모크드 허니 글레이즈드 햄’과 함께 달걀 형태의 초콜릿을 깨서 즐기는 이색 디저트가 제공된다. 페이스트리 섹션에서는 부활절 콘셉트의 다양한 디저트가 더해져 한층 다채로운 브런치 구성을 완성한다.

특히 어린이 고객을 위한 체험형 콘텐츠도 마련됐다. ‘에그쉘 페인팅(Eggshell Painting)’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며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용 요금은 성인 13만5000원, 만 6세부터 12세까지 어린이는 6만7500원이다.

이와 함께 호텔은 부활절 시즌 한정 베이커리 상품인 ‘안다즈 핫 크로스 번(Andaz Hot Cross Buns)’도 출시한다. 핫 크로스 번은 부활절을 상징하는 전통 효모빵으로, 달콤한 풍미와 향신료의 조화가 특징이다.

안다즈 서울 강남의 핫 크로스 번은 오렌지 필과 건포도, 계핏가루, 카다멈 파우더를 더한 반죽을 저온 숙성해 구워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

호텔 관계자는 “부활절을 맞아 미식과 체험을 결합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봄날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즌 프로모션으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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