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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ET·오아베·여진,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TOP3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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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키트베러 제공
이미지 = 키트베러 제공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가수 FLEET(플릿), 오아베(O.A.Be), 여진이 3월 2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TOP3에 이름을 올렸다.

키트앨범 제작 플랫폼 키트베러(KiTbetter)는 13일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Weekly KiTalbum Spotlight)’의 이번 주 주인공을 공개했다.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는 키트베러를 통해 출시된 국내외 키트앨범 가운데 매주 세 장의 앨범을 선정해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아티스트의 부담을 줄인 키트앨범 제작·출시 서비스를 기반으로 음악과 아티스트를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리스너에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3월 둘째 주 스포트라이트에는 밴드 FLEET(플릿)의 싱글 ‘Social = Phobia’, 밴드 오아베(O.A.Be)의 싱글 ‘자유낙하’, 솔로 아티스트 여진의 싱글 ‘Lv1’이 선정됐다.

첫 번째 선정작은 밴드 FLEET의 싱글 ‘Social = Phobia’다. 2023년 결성된 FLEET은 2024년 EP ‘ENOUGH’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신예 밴드로, 꾸준한 신곡 발표와 공연 활동을 통해 주목받고 있다. 신곡 ‘Social = Phobia’는 평범한 사회 속에서 느끼는 불안과 스트레스에 대한 두려움을 마주하고 이를 극복하려는 순간을 담은 곡으로 강렬한 사운드가 특징이다.

두 번째 선정작은 밴드 오아베(O.A.Be)의 싱글 ‘자유낙하’다. 수연, 소정, 유리로 구성된 오아베는 2024년 EP ‘My Paradise’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라이브 공연과 방송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자유낙하’는 밝고 활기찬 사운드와 대비되는 사랑의 순간에서 느끼는 무력함을 주제로 오아베만의 음악적 색깔을 담았다.

마지막으로 선정된 작품은 여진의 첫 솔로 싱글 ‘Lv1’이다. 여진은 그룹 이달의 소녀(LOONA)로 데뷔해 밝은 에너지와 개성 있는 매력으로 국내외 팬들에게 사랑받아왔다. 이번 앨범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첫 시작을 알리는 작품으로 타이틀곡 ‘Sugar talk’을 비롯해 ‘BTW’, ‘My Valentine’ 등 총 세 곡이 수록됐다. 특히 ‘Sugar talk’는 감각적인 분위기와 여진의 보컬이 어우러지며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색깔을 보여준다.

한편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의 자세한 내용은 키트베러 공식 X(구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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