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아버지였어?”…한효주, 군인 출신 父예상 밖 모습에 난리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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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생일 위해 직접 움직인 父…한효주가 감동할 수밖에 없던 장면
배우 한효주 씨가 2월 22일 자신의 생일을 앞두고 미리 받은 아주 특별한 선물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습니다. 2월 20일,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버지가 직접 차려주신 생일 밥상 사진을 게시했는데요. 사진 속 식탁은 그야말로 정성이 가득 담긴 진수성찬 그 자체였습니다.
먹음직스럽게 차려진 간장게장부터 노릇하게 구워진 생선구이, 그리고 생일에 빠질 수 없는 따끈한 미역국과 정갈한 밑반찬들까지 호텔 뷔페가 부럽지 않은 구성이었습니다. 한효주 씨는 게딱지에 밥을 비벼 먹는 인증샷과 함께 요기에도 사랑이 가득하다며 너스레를 떨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습니다
무뚝뚝한 공군 중령 아버지의 반전 매력, 로맨티스트로 변신한 사연
이번 생일상이 더욱 화제가 된 이유는 한효주 씨 아버지의 남다른 이력 때문이기도 합니다. 한효주 씨의 아버지는 예비역 공군 중령 출신으로 알려져 있어 평소 엄격하거나 무뚝뚝할 것 같은 이미지가 강했는데요. 하지만 한효주 씨가 전한 근황 속 아버지는 영락없는 사랑꾼이자 로맨티스트였습니다.
최근 아버지가 어머니를 위해 삼시세끼를 모두 직접 차려주신다는 소식과 함께, ‘어머니가 태어나서 요즘이 제일 행복하다’고 말씀하신다는 대목은 많은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습니다. 한효주 씨 역시 부모님의 이런 행복한 모습 덕분에 비로소 본인의 오랜 소원이 이루어진 기분이라며 깊은 감동을 표현했습니다.
딸바보 인증! 1일 1베라 취향 저격
디저트부터 꽃선물까지 완벽한 이벤트
아버지의 이벤트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한효주 씨는 평소 1일 1베라를 즐길 정도로 아이스크림을 좋아한다고 하는데요. 이를 기억한 아버지가 딸이 가장 좋아하는 맛으로 디저트까지 완벽하게 준비해 오는 세심함을 보여주었습니다. 한효주 씨는 나한테 하는 것 반만큼만 엄마한테 해달라고 장난 섞인 투정을 부리면서도, 요즘 너무 로맨티스트라며 아버지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여기에 부모님이 함께 선물한 아름다운 꽃다발 사진까지 더해지며 그야말로 사랑으로 가득 채워진 하루임을 증명했습니다. 최근 시니어 모델로 데뷔하신 어머니의 근황에 이어 화목한 가족애를 보여주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차기작 ‘너의 그라운드’로 돌아올 한효주
가족들의 응원 속에 행복한 생일을 맞이한 한효주 씨는 이제 본업인 배우로서 팬들을 만날 준비에 한창입니다. 올해 방영 예정인 MBC 새 드라마 ‘너의 그라운드’ 출연 소식을 전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이 작품은 좌절을 겪고 멈춰버린 야구 선수가 변호사 출신의 에이전트를 만나 다시 그라운드로 복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청춘 로맨스를 그립니다.
한효주 씨는 이 작품에서 지적이면서도 따뜻한 에너지를 가진 인물로 분해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설렘을 전해줄 예정입니다. 더욱 빛날 그녀의 연기 활동과 멋진 활약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오늘의 한효주 아빠 예상밖모습 이슈는 사실 관계를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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