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키트베러가 20일 2월 3주 차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선정작을 발표했다.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는 키트베러를 통해 발매된 국내외 키트앨범 가운데 매주 3장의 앨범을 선정해 소개하는 프로젝트다. 아티스트의 비용 부담을 낮춘 키트앨범 제작·출시 서비스를 기반으로, 연계 콘텐츠를 통해 음악과 아티스트를 리스너에게 알리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주 첫 번째 픽으로는 싱어송라이터 로라의 싱글 ‘TATz’가 선정됐다. 로라는 2021년 그룹 PIXY 멤버로 데뷔해 보컬과 랩, 퍼포먼스를 선보여왔다. 신곡 ‘TATz’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출발을 알리는 곡으로, 꾸밈없는 자아와 단단한 메시지를 담았다.
두 번째로는 아티스트 얼룻의 싱글 ‘So Sweetly’가 이름을 올렸다. 얼룻은 힙합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시도해 온 뮤지션으로, 자전적 메시지를 담은 곡들로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곡에서는 사랑하는 연인과의 달콤한 순간을 그루비한 사운드로 표현했다.
마지막 선정작은 STAI의 싱글 ‘I’ll be out’이다. STAI는 프로듀싱과 작사, 작곡,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로, 이번 신곡은 2024년 발표한 ‘I’m fine’과 연결되는 스토리를 담았다. 이별의 감정을 지나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감정선을 확장했다.
키트베러는 매주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를 조명하며 음악 콘텐츠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