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플릭스] 이새롬 기자 = 헬스케어 전문기업 코지마(대표 이혜성)가 신제품 냉·온열 눈 마사지기 ‘아이오맥스’를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 단독으로 출시하며 소형 마사지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에 선보인 ‘아이오맥스’는 기존 스테디셀러 제품 ‘아이오’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MZ세대를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 소형 안마기 수요와 디지털 피로로 인한 눈 건강 관리 니즈를 반영해 개발됐다.
가장 큰 특징은 기존 온열 기능에 더해 쿨링 마사지 기능이 추가된 점이다. 붓기나 건조함 등 다양한 눈 피로 증상을 개선할 수 있도록 ‘펠티어 효과(Peltier Effect)’를 활용한 반도체 열전소자를 적용해 정밀한 온도 제어가 가능하다.
‘아이오맥스’는 ▲냉온열모드 ▲쿨링모드 ▲온열모드 ▲지압모드 등 총 4가지 모드를 제공하며, 공기압 마사지는 3단계 강도 조절이 가능하다. 에어 포켓이 눈 주변과 관자놀이를 감싸며 편안한 지압감을 제공하고, 저소음 BLDC 모터와 힐링 음악 재생 기능도 탑재돼 휴식 몰입도를 높였다.
이외에도 폴딩 설계로 휴대가 간편하며, 충전식 무선 제품으로 완충 시 최대 90분까지 사용 가능하다. USB-C 타입 충전 단자와 음성 안내 기능도 지원된다.
코지마는 ‘아이오맥스’의 네이버 단독 출시를 기념해 오는 22일까지 신상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제품을 최대 52%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N배송’ 서비스로 빠른 수령이 가능하다.
또한 포토리뷰를 작성한 고객 전원에게 네이버 포인트 2,000원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목쿠션 마사지기 ‘컴피쿠션’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코지마 마케팅부 김경호 본부장은 “눈은 피로가 빠르게 누적되는 민감한 부위인 만큼, 이번 신제품은 사용자 중심의 성능 고도화에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기반한 소형 헬스케어 디바이스 개발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