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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새론, 세상 떠난지 1년 만에… ‘사진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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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새론 유작 나왔다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싱그러운 모습에 팬들 울컥

출처 :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출처 :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故 김새론의 생전 모습이 누리꾼들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1,700만 뷰를 기록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청춘 로맨스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이 새로운 감정을 배워나가는 청춘들의 풋풋함을 고스란히 담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이 보도스틸을 통해 진솔한 감정을 담아냈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는 청춘들의 풋풋한 모습을 담았다.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고, 울고, 웃으며 성장통을 겪는 모습은 서투르지만 눈부셨던 학창 시절을 떠오르게 한다. 특히 ‘호수’와 ‘여울’의 우정과 사랑 사이를 넘나드는 케미스트리는 이를 더욱 상기시킨다.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끝나버린 우정과 싹트는 사랑에 고민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혼란스러운 열일곱의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청춘 로맨스의 설렘을 선사한다.

출처 :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출처 :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그뿐만 아니라 두 사람의 로맨스에 우연히 얽혀버린 단짝 친구 ‘주연’과 선배 ‘호재’의 등장은 이들의 관계에 설레는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과연 이들의 로맨스는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1,700만 뷰를 돌파하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우리는 매일매일’ 속 김새론, 이채민, 류의현, 최유주 네 사람의 풋풋한 케미스트리는 2026년 2월 극장가에 새콤달콤한 설렘을 전달할 예정이다. 열일곱, 누구나 한 번쯤 겪었던 소란스럽지만 빛나는 청춘을 담은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은 2월 개봉 예정이다.

출처 :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출처 :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한편 지난 2001년 잡지 ‘앙팡’을 통해 모델로 데뷔했던 김새론은 영화 ‘아저씨’, ‘도희야’, 드라마 ‘여왕의 교실’, ‘마녀보감’ 등 다수의 작품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성인 연기자로 변신에 성공하기도 했던 김새론은 지난 2022년 음주운전 중 가로수, 변압기 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도주해 논란이 됐다. 활동을 중단한 사이 김수현과의 열애설이 불거졌고, ‘미성년자 교제설’, ‘결혼설’ 등 논란이 쏟아지는 가운데 세상을떠났다.

논란 후에도 김새론 유족과 김수현 측 갈등은 끊이지 않았고, 현재까지도 법정 싸움을 벌이며 설전을 벌이고 있다. 이 가운데 故 김새론의 생전 밝은 모습이 담긴 유작이 공개돼 팬들의 마음을 달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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