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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불법 자금 횡령’…걷잡을 수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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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한소희와 뭉친다
극장가 최고 기대작으로 꼽혀
흥미진진한 스토리 제공 예정

출처: TV리포트
출처: TV리포트

배우 전종서가 출연하는 영화 ‘프로젝트 Y’가 팀플레이 스틸 3종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2026년을 여는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의 참신한 케미와 속도감 있는 전개, 흥미진진하고 예측불가한 스토리,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를 예고하며 극장가 기대작으로 떠오르는 중이다.

출처: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출처: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이번에 공개된 팀플레이 스틸에서는 앞으로 펼쳐질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의 관계성과 활약을 엿볼 수 있다. 미선과 도경은 서로에게 의지하며 평범한 일상을 위해 치열하게 살아가지만 두 사람이 함께 모은 전 재산을 잃은 후, 토사장(김성철 분)의 검은 돈을 훔치기로 한다.

가족만큼이나 돈독한 두 사람은 인생을 뒤바꿀 기회이자 동시에 목숨을 걸어야 할 만큼 위태로운 계획에도 함께 하게 된다. 공개된 스틸 속 마주 선 미선과 도경의 스틸은 각각 포커스 아웃 된 상대를 바라보는 모습이 포착, 위기의 순간에서도 함께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땀범벅이 된 채 무덤 사이에서 삽질을 하는 순간을 담은 장면은 두 사람이 과연 토사장의 검은 돈을 손에 넣을 수 있을지 그리고 이들에게 어떤 위기가 찾아올 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미선을 연기한 한소희와 도경을 연기한 전종서는 실제로도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영화 속에서 두 사람이 보여줄 자연스러운 케미와 연기 호흡 역 시 기대를 높인다. 팀플레이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를 높이는 ‘프로젝트 Y’는 2026년 1월 21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출처: TV리포트
출처: TV리포트

한편, 전종서는 2018년 이창동 감독의 영화 ‘버닝’으로 데뷔했다. 데뷔 직후 바로 얼굴을 알린 전종서는 ‘연애 빠진 로맨스’, ‘콜’, ‘발레리나’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는 10대 시절을 캐나다에서 보낸 덕에 유창한 영어 실력을 보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할리우드 데뷔작인 영화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으로 글로벌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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