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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jaiél aure·Plastic Salt,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11월 3주 차 주인공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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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과 실험성 아우른 3인 3색 앨범, 키트베러 통해 리스너들과 연결
이미지출처 = 키트베러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가수 김윤수, jaiél aure(자이엘 오어), 그리고 듀오 Plastic Salt(플라스틱 솔트)가 키트베러(KiTbetter)의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11월 3주 차 선정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키트앨범 제작 플랫폼 키트베러는 매주 주목할 만한 앨범 세 편을 선정해 집중 조명하는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Weekly KiTalbum Spotlight)’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다. 이번 주에는 감성적 서사와 음악적 개성이 돋보이는 세 아티스트의 작품이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첫 번째로 선정된 작품은 싱어송라이터 김윤수의 EP ‘TAPE_CARE’다. 프로듀서 Sip 4 Time, 엔지니어 Hongyun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 이번 앨범은 자전적인 이야기와 감정을 포근한 사운드로 풀어낸 감성 힐링 앨범이다. 타이틀곡 ‘Homeless’를 포함해 총 5곡과 각 곡의 Inst. 버전까지 수록되며 청취자의 몰입을 극대화했다.

두 번째는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 jaiél aure의 ‘duae (KiT deluxe)’다. 이 앨범은 인간 관계의 복잡성과 정서적 균열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스토리텔링 중심의 구성과 감성적인 전개가 돋보인다. 키트앨범으로는 Inst. 트랙과 미공개 수록곡(outtake)이 추가되어 보다 깊이 있는 감상을 제공한다.

세 번째 주인공은 신예 듀오 Plastic Salt의 데뷔 싱글 ‘Bedroom Escape’다. 싱어송라이터 김새얀과 프로듀서 김도안이 함께한 이번 프로젝트는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기반으로, 내면의 불안을 탈출하려는 의지를 음악으로 형상화했다. 실제 새소리 샘플링 등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적 요소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번 주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에 선정된 세 작품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키트베러 공식 SNS 채널(X,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키트베러는 앞으로도 신진 아티스트들의 독창적인 음악을 소개하며 리스너와의 새로운 연결고리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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