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핫이슈] 김혜윤 ‘굿파트너2’ 주연 물망, 이시영 이혼 뒤 둘째 아이 출산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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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혜윤, 드라마 ‘굿파트너2’ 새 주연
배우 김혜윤이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의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5일 “출연 제안을 받고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굿파트너’는 각양각색 이혼 소송을 맡는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법정 물이다. 배우 장나라와 남지현 주연으로 지난해 방송해 시청률 17%를 돌파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이에 힘입어 시즌2 제작이 추진 중인 가운데 장나라와 새롭게 호흡을 맞추는 변호사 역할로 김혜윤이 물망에 올랐다.
김혜윤은 현재 영화 ‘랜드’ 촬영에 한창이다. 또한 촬영을 마친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내년에 SBS를 통해 방송하는 가운데 ‘굿파트너2’의 주연으로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간다. 공포영화 ‘살목지’의 개봉도 준비 중이다.

● 배우 이시영, 이혼 뒤 둘째 아들 출산
배우 이시영이 둘째 아이를 낳았다. 5일 SNS를 통해 출산 소식을 밝힌 이시영은 “하나님이 엄마한테 내려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평생 정윤(첫째 아들)과 씩씩이 행복하게 해줄게”라고 밝혔다.
이시영은 지난 3월 남편인 조모씨와 이혼했다. 이후 7월 전남편의 동의를 받지 않고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알렸다.
당시 이시영은 “쉽지 않았던 결혼생활 속에서도 버틸 수 있었던 건 단 하나, 저에게 꽉 찬 행복과 희망과 감동을 주는 천사 같은 아이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수많은 어려움이 생길 수 있고 고민도 있지만 모든 것을 감안하더라도 지금 제 선택이 더 가치 있는 일이라 믿고 싶다”고 밝혔다.

● 방탄소년단 지민과 정국 여행 예능 공개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지민과 정국이 스위스와 베트남에서 보낸 12일간의 여행기가 예능 프로그램으로 탄생한다.
12월3일부터 공개하는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이게 맞아?!’는 K팝을 대표하는 두 명의 가수가 20인치 캐리어만 들고 즉흥적으로 떠난 우정 여행을 다룬다. 군 복무를 마치고 떠난 이번 여행은 홀가분한 상태에서 여행길에 오른 ‘찐친’의 진솔한 모습을 8부작으로 담았다.
디즈니+는 “지민과 정국이 스위스와 베트남에서 12일간 머물며 현지 풍광과 음식, 액티비티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며 “진솔한 청춘의 순간을 보여주는 여행 예능”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