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형진이 가슴 찢어지는 소식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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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형진이 가슴 아픈 소식을 전했다.

배우 공형진이 2012년 10월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순천향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처제 강 모 씨의 발인식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 뉴스1

공형진의 모친이 향년 89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고인은 평소 앓고 있던 지병과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공형진을 포함한 유족들은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빈소는 서울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이다.

장지는 용인 공원묘원에 마련됐다.

한편 공형진은 1990년 영화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로 배우 데뷔했다. 이후 KBS 드라마 ‘달자의 봄’, ‘추노’. MBC 드람 ‘짝패’ SBS ‘연애시대’, ‘사랑해’ tvN ‘빠스껫뽕’, ‘일리있는 사랑’, 영화 ‘박하사탕’,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가문의 위기’ ‘고산자, 대동여지도’, ‘로마의 휴일’ 등에서 출연하면 이름을 알렸다.

배우 공형진이 2017년 8월 24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로마의 휴일’(감독 이덕희)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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