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캐스터 김가영, 열애 중인 빅히트 피독 재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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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 출연 중인 기상캐스터 김가영 열애가 재조명되고 있다.

김가영 인스타그램

앞서 지난 2월 15일 김가영은 빅히트 뮤직 프로듀서 피독과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김가영은 MBC 라디오 ‘굿모닝FM 테이입니다’의 ‘깨알뉴스’ 코너에 출연해 “열애설이 사실이냐”는 청취자의 질문에 “일도 연애도 부지런히 하고 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이런 얘기를 방송에서 처음해서 기분이 이상하다”며 “연락도 많이 주시고 축하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둘 다 일을 좋아해서 열심히 일하면서 서로 배려해 주고 잘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전날 김가영은 빅히트 뮤직 소속 유명 프로듀서 피독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피독은 방탄소년단(BTS) ‘아이 니드 유”불타오르네’ ‘피 땀 눈물’ ‘DNA’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등을 만들었다.

이와 동시에 피독 재력 수준도 화제를 모았다. 피독은 지난 2018년에서 지난 2023년까지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발표한 대중 작사 작곡 부문 저작권 수입 1위에 올랐다.

저작권료 외에도 지난 2021년 연봉만 400억 7700만 원을 수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각자의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김가영과 피독의 만남은 많은 이들의 축하 속에 관심을 받고 있다.

김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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