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아내’ 박수진에 대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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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수진(40)에 대해 새로운 소식이 전해졌다.

17일 스포츠서울은 박수진의 국내 연예활동이 사실상 끝난 것 같다는 보도를 했다.

박수진의 소속사로 알려진 키이스트가 “박수진과 오래 전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소속 배우가 아니다”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배우 박수진 / Olive ‘테이스티 로드’

스포츠서울은 “지난해까지 박수진의 전 매니저가 키이스트에 근무해 박수진의 근황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해당 매니저가 키이스트를 퇴사하면서 연결고리가 끊긴 상태”라고 설명했다.

그룹 슈가 출신 배우였던 박수진은 2015년 당시 키이스트 설립자였던 배우 배용준(53)과 결혼했다.

배용준은 박수진보다 13살 연상이다. 부부는 결혼 후 1남 1녀를 품에 안았다.

배용준 인스타그램

결혼 후 박수진은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사실상 방송활동이 전무해 키이스트와도 상당히 오래 전에 계약을 해지한 것으로 보인다.

배용준도 KBS2 ‘드림하이2’에 잠깐 출연한 걸 마지막으로 연기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그는 2018년 키이스트 지분을 SM엔터테인먼트에 매각했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2022년 아이들과 함께 미국 하와이로 이주했다.

결혼 소식을 전할 때 사진 / 배용준 인스타그램

박수진은 지난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가 바로 삭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점토와 물감으로 만든 것으로 보이는 작품이 담겨 있었다.

해당 게시물은 지난 2021년 게시글 이후 약 3년 만에 업로드된 것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과거 연예 활동을 할 당시 박수진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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