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 고(故) 현미 떠난지 1년만 비보…한상진, 가슴 아픈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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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상진이 가슴 아픈 부친상을 당했다.

지난 13일 스포츠서울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이날 한상진의 부친이자 박정은 부산 BNK썸 감독의 시부인 한순철 한국샘물협회 회장이 별세했다. 향년 72세.

현재 가족들은 슬픔 속에 장례를 치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중앙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고 현미 추모하는 배우 한상진 / 뉴스1

유족으로는 아내와 아들 한상진, 박정은 부부, 딸과 사위, 외손주 등이 있다. 지난해 별세한 가수 현미는 고인의 처형이며 가수 노사연이 처조카다.

불과 1년 전 갑작스러운 이모 고(故) 현미의 부고를 접했던 한상진은 슬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부친상을 당해 주변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당시 현미는 자택에 쓰러진 채 발견돼 향년 8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16일 오전 9시에 엄수된다. 장지는 분당휴추모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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