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시원해”…장영란, 여섯 번째 성형 후 확 달라져서 돌아왔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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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성형 수술 후 만족감을 드러냈다.

장영란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속이 시원하다. 이제 편하게 정면 사진 올릴 수 있겠다. 그동안 선글라스 쓴 모습, 뒷모습만 올리기 답답했다”면서 “뭔가 달라진 것 같다고? 글쎄. 비밀얘기는 ‘A급장영란’ 유튜브에서 확인해달라”고 적었다.

방송인 장영란 / 장영란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장영란은 여러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이가 보일 정도로 환한 미소를 띠고 있다. 한층 더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더욱 어려진 듯한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영란은 이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연예인 최초! 성형 과정 공개한 장영란 (수술 이유, 14일 후 변화)’이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장영란은 “눈썹 밑 거상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방송인 장영란 / 장영란 인스타그램
방송인 장영란 / 장영란 인스타그램

앞서 장영란은 쌍꺼풀 3번, 앞트임 1번, 뒤트임 1번 총 5번의 성형수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성형에 대해서는 언급할 생각이 없었지만, 자신을 응원해 주는 구독자들을 위해 모든 걸 솔직하게 공개한 것.

해당 영상을 공개한 후 장영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분간 폭풍 셀카 올려도 이해해 주실 거죠?”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더 예뻐지신 것 같아요”, “수술 잘 된 거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솔직하게 얘기해 주셔서 너무 좋아요”, “와 더 어려지신 거 같아요”, “만족스러워 보여서 저도 기분이 좋네요”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장영란 지난 2009년 한방병원 원장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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