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송은이, 상철=지상렬… ‘나는 솔로’ 50대 연예인 특집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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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김숙의 비보티비가 ‘나는 솔로’ 연예인 특집을 예고했다.

최근 비보티비 공식인스타그램에 “송김과 나솔 출연할 50대 연예인 절찬 모집 중”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나는 솔로’ 연예인 특집 / 비보티비 공식 인스타그램

이어 “지난주 비밀보장에서 ‘나솔’ 언니 송해나와 전화 중 갑자기 추진된 나는 솔로 50대 연예인 특집”이라며 출연진 일부도 공개했다.

여자 라인업 영자(영자), 옥순(은이), 순자(숙), 남자 라인업 영수(병진), 상철(상렬), 영철(영철)이다.

아울러 “숙이 픽과 함께 사랑꾼 영숙과 브레인 광수에 어울리는 50대 연예인 댓글로 추천해달라”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글에 김영철은 “전 49세입니다 아직”이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밖에 네티즌들은 최화정, 김광규, 김제동, 윤정수, 전현무, 엄정화 등을 추천했다.

과연 연예인 특집이 성사될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나는 솔로’ 연예인 특집 / 비보티비 공식 인스타그램

한편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

오는 10일과 17일 방송 예정인 144회, 145회를 120분으로 확대 편성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2월 28일 방송한 138회는 평균 시청률 2.774%(이하 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TV 비드라마 화제성’에서도 방송 내내 1위부터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같은 성원에 힘입어 ‘나는 SOLO’는 10일과 17일 방송분을 120분으로 확대 편성을 결정했다. 동시다발적으로 펼쳐지는 12인의 러브라인 모두를 깊은 관심으로 응원하는 시청자들이 많아서 120분 확대 편성에도 시청자들의 몰입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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