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주연 배우 가슴 찢어지는 소식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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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아가 가슴 아픈 소식을 전했다.

배우 이영아가 2009년 5월 23일 오후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여운계 씨의 빈소 조문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 연합뉴스

배우 이영아의 아버지 이철우 씨가 29일 별세했다고 헤럴드POP가 30일 보도했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31일 오전 9시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이영아는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영아는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무용을 전공하다가 2005년 SBS 대하드라마 ‘토지’로 배우로 데뷔했다.

그는 2005년 KBS2 드라마 ‘황금사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다.

그는 MBC 드라마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SBS 드라마 ‘황금신부’, ‘일지매’, KBS 드라마 ‘천추태후’, ‘대왕의 꿈’ OCN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 시즌1’, ‘뱀파이어 검사 시즌2’, ‘귀신 보는 형사 처용 2’ 출연했다. 특히 KBS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양미순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극 중 양미순은 주인공 김탁구 스승의 외손녀다. 그는 절대 미각을 가지고 있다. 또 외할아버지의 손가락을 물려받아 5살 때부터 빵을 만들 수 있었던 제빵계의 신동이다. 특히 주인공 김탁구랑 이어지는 건 양미순이기에 이쪽이 진 여주인공이 되는 역할이다.

한편 ‘제빵왕 김탁구’는 2010년 6월 9일부터 2010년 9월 16일까지 시청자들과 만났다. 특히 시청률 50%를 넘긴 드라마로, 2010년대 시청률 1위, 역대 KBS 미니 시리즈 드라마 시청률 1위, KBS HD 드라마 시청률 1위의 작품이다.

KBS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공식 포스터 사진 / KBS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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