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아내에 구단주로 성공까지, 부러움 한몸에 받고 있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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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 스칼렛 요한슨과 결혼했던 라이언 레이놀즈는 2011년에 이혼, 2012년 현재의 아내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재혼했다. 이후 현재까지 네명의 딸을 낳고 행복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는 라이언 레이놀즈는 본업인 배우 영역은 물론 사업까지 승승장구하고 있다. 

2021년 라이언 레이놀즈는 배우 롭 맥엘헨리와 함께 276만 달러(약 36억 4872만 원)에 웨일스 축구팀인 렉섬 AFC의 구단주가 됐다. 

이들의 도전기가 담긴 리얼리티 다큐멘터리는 바로 ‘웰컴 투 렉섬’이다.

'웰컴 투 렉섬 시즌2'의 한 장면. 사진제공=디즈니+
‘웰컴 투 렉섬 시즌2’의 한 장면. 사진제공=디즈니+

영국 프로 축구팀 구단주가 된 배우들 ‘웰컴 투 렉섬’ 시즌2

프로 축구팀 구단주가 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롭 멕엘헨리의 도전기를 담은 리얼리티 다큐멘터리 ‘웰컴 투 렉섬’이 시즌2로 돌아왔다.

‘웰컴 투 렉섬’은 라이언 레이놀즈와 롭 멕엘헨리가 세계에서 세번째로 오래된 프로 축구팀인 렉섬 AFC를 인수해 팀을 재건하고 리그 승격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다.

작품은 축구에 대해 알지 못했던 할리우드 스타들이 구단주가 돼 진심으로 팀을 위해 고민하며 홍보하는 열정을 아끼지 않아 축구 팬들에게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시즌 2에서는 지난 리그에서 아쉽게도 승격에 실패한 렉섬 AFC가 올해 리그에서 승격을 목표로 호흡을 맞추는 과정을 담아 시청자들에게 유쾌함과 감동을 함께 전한다.

감독: 브라이언 롤랜드 / 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롭 멕엘헨리 외 / 제공: 디즈니+ / 편성: 15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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