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보다 자기랑 나이차이 덜 나는 예비 사위 볼때마다 심장이 떨렸다는 장모 1980~90년대 초중반까지 최고의 미남스타로 손꼽히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배우 변우민. 45세이던 2010년 지금의 아내와 결혼했다. 요즘이야 40대 중반에도 결혼하지 않는 스타들이 많지만 당시 기준으로는 '노총각'으로 유명했던 변우민의 뒤늦은 결혼 소식은 큰 화제가 되었는데, 아내와의 나이차가 무려 19살이라 더 크게 주목받았다. 그의 아내는 중학생 2024.08.21
미녀 여배우 키스신 독차지 했었다는 미남 배우 84세 나이에도 로맨스 작품 러브콜을 받는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박근형입니다. 박근형은 1940년생으로 올해 80대 중반입니다. 1959년 연극 '꽃잎을 먹고 사는 기관차'로 데뷔한 그는 1963년 KBS 3기 공채 탤런트에 선발되며 본격적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는데요. 당시 177cm 80kg 훤칠한 피지컬에 서구적인 외모로 여심을 사로잡았죠. 하지만, 2024.08.21
국가대표 아내와 살면서 죽을 고비 넘겼다는 배우 스포츠 스타와 연예인 커플의 삶은 어떨까? 최근에는 강남-이상화 커플이 많은 화제를 낳고 있지만, 그전에 연예계를 대표하 연예인-스포츠 스타 커플엔 배우 한상진과 농수선수 박정은이 있었다. 한국 여자농구의 레전드로 불리는 박정은은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부터 2008년 베이징 올림픽까지 총 4차례 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 선수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 2024.08.21
1000평 한옥집 자랑하더니 4년만에 이별 소식 전한 배우 최근 공개적으로 이별을 선언한 여배우가 화제입니다. 바로 배우 한다감인데요. 한다감은 1999년 MBC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했습니다. 당시 한은정이라는 본명으로 활동했는데요. 172cm 49kg 우월한 피지컬을 뽐내던 패션모델에서 연기자로 전향했죠.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건 재벌 2세 악역을 맡은 2002년 SBS '명랑소녀 성공기'와 2004 2024.08.21
어딘가 어색한 머리… 가발 쓰고 결혼했다는 배우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를 통해 얼굴을 알린 후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드라마 '추노', '뿌리깊은 나무' 등의 작품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배우로 거듭난 조진웅은 지금의 아내와 7년여의 오랜 기간 연애 끝 2013년 결혼했다. 아내와는 6살 차이인 그. 처음에는 고향인 부산에서 연기 입시 준비를 하던 아내와 연기학원에서 스승과 제자 사이로 2024.08.21
남자들 고백 다 받아 주다 청혼만 하면 도망갔다는 배우 '까만콩' 이본. 90년대 독보적 캐릭터로 사랑받았던 그녀가 10년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진 이유를 밝히며 연애관을 공개했습니다. 이본은 한 번 남자친구를 사귀면 길게 사귄다는데요. 최장 연애 기간은 10년이라고 합니다. 그녀의 장기연애 비결은 상대방의 단점을 찾지 않고 장점으로 덮어주며 '내가 좋아하는 이유'를 더 크게 떠올리기 때문이라고 해요. 'X세대 2024.08.21
명문대 출신으로 오해 받지만 사실 고졸이라고 고백한 연예인 감미롭고 매력적인 저음 보이스로 대중을 사로잡는 가수 존 박은 2010년 Mnet의 오디션 프로그램인 '슈퍼스타K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다. 미국 시카고 출신인 그. '슈스케'에 출연하기 전 미국의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인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 9'에 출연한 바 있으며, Top 20에 들었을 정도로 실력자라는 것이 알려지며 방송 초기부터 큰 화제를 모으 2024.08.21
김혜자랑 로맨스 연기하면서 나는 솔로 출연이 꿈이라는 손석구 배우 손석구가 인기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 출연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 화제다. 최근 유튜브 채널 '최호구를 지켜줘'에 출연한 손석구는 연애와 관련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태어나서 소개팅을 한 번도 안 해봤다"고 고백한 그는 "제일 해보고 싶은 게 소개팅과 캠퍼스 CC, 또 '나는 솔로' 출연이다"라고 밝혔다. '나는 솔로'의 열혈 시 2024.08.21
너무 잘생겨서 별명이 ‘리틀 강동원’ 이었던 축구 신동 2000년대 중반 전국의 이모·누나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이 6살 어린이 기억하시나요? 바로 어린이 축구 예능인 '날아라 슛돌이' 1기의 골키퍼이자 주장으로 활약했던 지승준입니다. 잘생긴 외모는 물론 남다른 스타일링으로 '리틀 강동원'이라는 별명과 함께 주목받았던 지승준, 당시 팬카페 회원 수가 무려 17만 명이 넘을 정도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는 2024.08.20
요즘 연예계 대세는 ‘미대나온 여자’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의 주연으로 촬영을 마친 고윤정의 미담이 화제입니다. 스태프들을 위한 간식차를 직접 선물했다는 것인데요. 무엇보다 80명이 넘는 스태프들의 얼굴을 직접 그려서 스티커로 제작하기도 했다는군요. 고윤정은 서울미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여대 현대미술과에 다니던 시절, 대학 내일의 표지모델로 주목받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2024.08.20
폭풍 성장하더니 어느덧 성인이 된 이정재 딸 2010년 개봉한 임상수 감독의 영화 '하녀'에서 부녀지간을 연기한 이정재와 아역배우 안서현의 당시 모습이다. 지금도 잘생겼지만 그때는 더 잘생겼던 이정재와 똘망한 꼬마 안서현의 모습에 괜스레 미소가 지어진다. 만 4세이던 2008년 KBS '연애결혼'으로 데뷔한 안서현은 '하녀'를 비롯해 '몬스터', '신의 한 수' 등의 영화와 '드림하이, '동안미녀' 2024.08.20
500만원에 배우의 길 걷기 시작했다는 ‘동네 쌩 양아치’상 배우 형인 류승완 감독의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데뷔, 이후 '품행제로'등의 히트작을 통해 양아치 전문 배우로 이름을 날린 배우 류승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의 캐스팅 비화로 류승완이 "양아치 배역이 안 구해져서 고민하던 중 집에 가보니 백수 양아치가 누워있었다"라고 말한 이야기가 24년째 사실처럼 받아들여지고 있었던 것이 사실. 그는 5월 말 진행 2024.08.20
걸그룹 멤버로 데뷔할 뻔했다는 김용건 며느리 이제는 김용건의 며느리이자 하정우의 제수씨로도 유명한 배우 황보라. 2003년 SBS 10기 공채 탤런트에 합격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는데요. 얼굴을 알리게 된 계기는 바로 2005년 컵라면인 왕뚜껑 광고였습니다. 무표정한 표정으로 길에 떨어져 있는 왕뚜껑을 치마로 살포시 덮는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화제를 모은 그녀, 덕분에 '뚜껑걸'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2024.08.20
너무 예뻐서 SM 데뷔조에서 탈락한 얼짱 스타 배우 이연희는 중학생 시절 SM 엔터테인먼트의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하게 됩니다. 무려 8000:1의 경쟁률을 뚫고 우승하면서 많은 주목을 받게 되지요. 게다가 172cm의 큰 키를 가지고 있어서 부러움을 사곤 했는데요. 오히려 나중엔 너무 큰 키 때문에 캐스팅되지 않는 일이 반복되기도 했었습니다. 당시만 해도 남자 배우가 언제나 더 2024.08.20
성형외과에서 가장 사랑받고 있다는 배우의 정체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에 합류한 고윤정 지난 2022년 일본 방송국 TBS가 일본 관광객의 한국 성형외과 투어에 대해 보도한 적이 있다. 당시 강남의 한 성형외과 병원장의 인터뷰가 있었는데... 배우 고윤정 사진을 가지고 오는 일본인이 가장 2024.08.20
축구선수 애인 적극 추천한다는 국가대표 예비신랑 2012년 16살의 어린 나이에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3'에 출연, 초반 보여준 서투른 모습과는 달리 발전하는 모습으로 TOP 3에 이어 최종 준우승을 차지한 김진경.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모델 전문 에이전시인 에스팀 소속의 모델로 다양한 런웨이에 서며 모델로 활동해왔으며, 2015년부터는 예능과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2024.08.20
이름이 종교 대 화합이라는 자매 2016년 SBS '보컬전쟁: 신의 목소리'에 도전자로 출연했던 뮤지컬 배우 차엘리야. 에일리의 '헤븐'을 열창해 관객들뿐 아니라 출연한 가수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100표를 달성했는데요. 무대가 끝난 후 인터뷰를 나누던 중 이름이 특이한데 본명이냐는 질문을 받자, 이름만큼 특이한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 밝혔습니다. 언니의 이름은 할아버지가 스님에게 받아 지은 2024.08.20
아들 얼굴도 잘 못알아본다는 대세 배우 2019년 '동백꽃 필 무렵'에 이어 2020년에는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백상연기대상 역사상 최초로 2년 연속 TV부문 남우 조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 배우 오정세. 자신만의 연기 바이브로 다양한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그에게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고 한다. 바로 사람의 얼굴을 잘 알아보지 못하는 안면인식장애. 기 2024.08.20
거지꼴 못면한다고 박명수에게 혼났던 연예인 과거 케이블 방송의 리포터를 시작으로 지상파에도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김나영. 이제는 대한민국 연예계를 대표하는 스타일 아이콘이 되었다. 77만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노필터 TV를 통해 여러 일상을 공개하고 있는 그녀, 특히나 여러 가지 패션브랜드를 말 그대로 입어만 보는 '입어만 볼게요' 코너에는 출연을 원하고자 하는 브랜드가 줄을 섰을 정도라고 2024.08.20
인생 첫 주연영화 찍고 집에서 쫓겨난 배우 배우 이이경이 종합병원에서 일주일 기거한 사연 2012년 이송희일 감독의 영화 '백야'의 주인공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배우로 데뷔한 이이경. 해당 작은 두 남성의 사랑을 다룬 퀴어 영화로, 대부분의 퀴어 영화가 그러하듯 주인공들의 키스신과 베드신이 등장한다. 이송희일 감독과의 만남에서 부모님을 설득할 자신이 있다고 말한 이이경은 생애 첫 주연을 맡은 영화이자 2024.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