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CRM 세일즈포스, 국내 1위 전자계약 ‘모두싸인’과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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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계약 솔루션 기업
모두싸인이 글로벌 CRM(고객관계관리) 기업 세일즈포스(Salesforce)와의 연동 상품인 ‘세일즈포스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모두싸인은 서명과 계약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별도 프로그램 구축이나 설치 없이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현재 22만 기업 고객을 확보하며 국내 1위 전자계약 솔루션으로 발돋움했다.

모두싸인 세일즈포스 패키지는 CRM과 전자계약 솔루션을 연결해 고객 관리 데이터와 계약 정보를 한 곳에서 관리·확인할 수 있다. 세일즈포스에서 관리하고 있는 고객 데이터를 자동으로 연동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모두싸인 관계자는 “영업의 시작부터 끝까지의 모든 과정이 하나의 솔루션에서 가능하게 돼 영업 비용을 절감하고 계약 성사율과 매출 증가 속도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이번 패키지는 애드온(Add-on) 방식을 통해 세일즈포스에 전자계약 기능을 손쉽게 추가할 수 있다. 모두싸인은 향후 계약 관리 및 자동화 영역까지 다루는 ‘계약 생애주기 관리 솔루션(CLM, Contract Lifecycle Management)’으로 나아간다는 목표다.

이영준 모두싸인 대표는 “전자계약과 CRM 솔루션의 연동은 많은 고객의 요구사항에서 비롯한 것”이라며, “이번 연동 서비스가 기업 고객의 업무 효율과 매출 증가 속도 향상 등 비즈니스에 직접적인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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