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테크 플랫폼 메디스트림, ‘교통사고 치료비 한도 계산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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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스트림이 교통사고 발생 시 보장 가능한 보험료와 치료 범위를 확인할 수 있는 ‘교통사고 치료비 한도 계산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메디스트림은 △정보 교류를 위한 커뮤니티 △의료 기기 및 재료 구매 이커머스 △경영 지원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다이어트 비대면진료 지원 서비스 등 토탈 솔루션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교통사고 치료비 한도 계산기’는 본인부담금 발생에 대한 걱정 없이 최선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적합한 치료 정보를 제공해 주는 서비스다. 교통사고 피해자가 치료비 한도를 파악하기 어려워 적절한 치료를 받기 부담스러워 하는 점에 주목해 개발됐다. 상해 내용, 운전자 여부, 과실 비율 등 최대 5개의 문항에만 답변하면 예상 치료비 한도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치료비 한도 확인과 더불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공하는 전국 1만5000여개의 한의원 정보와 연동해 현재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한의원을 연결해 준다. 이외에도 자동차 보험 보장 범위, 진단서 요청 방법 등 치료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한의원에 비치된 팜플렛의 QR코드를 통해 접속하거나 네이버 등 포털 사이트에서 ‘메디스트림 교통사고 치료비’를 검색해 이용 가능하다.

정희범 메디스트림 대표는 “서비스 출시 하루 만에 200여개 한의원에서 교통사고 치료비 한도 계산기 활용을 적극 독려하는 디스플레이 키트를 신청하는 등 반응이 뜨겁다”며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보험료 및 합의금에 대한 불확실성을 줄이고 교통사고 환자가 정당하게 치료 받을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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