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피프틴, ‘HW로 사회문제 해결할 소셜벤처’ 고도화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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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러레이터 엔피프틴파트너스가 하드웨어 제품을 토대로 사업하는 소셜벤처를 육성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술보증기금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에서 주관하는 ‘2023 소셜벤처 육성사업 수도권 활성화 및 지역 특화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운영된다. 해당 사업은 하드웨어의 고도화, 시제품 제작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개선하거나 해결하려는 스타트업을 선정해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창업 기업을 발굴하여 소셜벤처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스타트업에는 세션 별 하드웨어 특화 프로그램과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기업 진단, IR덱 고도화, 소셜벤처링, 공통 교육 프로세스가 운영된다. 그밖에 제주 지역 연계 데모데이, 네트워킹과 후속 투자유치 연계지원 등이 제공된다. 기술보증기금의 소셜벤처 판별 취득을 위한 과정도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25일 오후4시까지다. N15파트너스 홈페이지 내 팝업 배너 또는 하단에 기재된 링크로 지원 접수가 가능하다.

엔피프틴파트너스는 “최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임팩트를 주제로 투자업계의 관심이 많다”며 “소셜벤처 인증 기업의 사회적 기여와 신규 투자유치 등 장기적인 기업 성장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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