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보조·관광안내, 서비스로봇이 척척…클로봇, 실증사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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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봇이 지난해 구축한 대구창의융합교육원 안내로봇/사진제공=클로봇

지능형 로봇 서비스 기업 클로봇이 안내로봇 서비스 모델로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서비스로봇 활용 실증사업에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클로봇이 구성한 안내로봇 서비스는 △민원보조 서비스(강남구청, 태안군청) △관광안내 서비스(국립공원공단) 총 2종으로 3개 수요기관과 함께 사업을 수행한다.

회사는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2종의 서비스 모델을 검증하고, 실제 현장 운영인력을 보조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클로봇은 2017년 창업 초기부터 60여건의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서비스 기획과 개발 역량을 확보했고, 변화하는 서비스로봇 시장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안내로봇사업 전담팀도 신설했다.

김창구 클로봇 대표이사는 “클로봇이 수행한 안내로봇 구축 프로젝트는 지속적인 안내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수요기관에서 안내로봇 도입효과를 실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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