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상어’ 드론쇼에 댄스파티까지…’서울 핑크퐁 위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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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상어’ 제작사 더핑크퐁컴퍼니(이하 더핑크퐁)가 서울시 도심에서 핑크퐁 축제를 연다.

더핑크퐁은 5월4일부터 6일까지 3일 간 서울 시청 및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서울 핑크퐁 위크(SEOUL PINKFONG WEEK)’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핑크퐁 위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광화문 어린이 축제 봄빛소풍’, ‘핑크퐁 키즈 북 페스티벌’ 행사로 나눠 진행된다. 서울시 홍보대사인 핑크퐁과 아기상어뿐 아니라 베베핀까지 더핑크퐁 주요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

광화문광장 육조마당 일대에서 ‘광화문 어린이 축제 봄빛소풍’이 열린다. KT IPTV(인터넷TV) 서비스인 지니TV와 협업으로 키즈랜드 캐릭터들과 함께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서울 시민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핑크퐁∙아기상어∙베베핀과 함께 즐기는 콘서트 △더핑크퐁컴퍼니 캐릭터 코스튬을 활용한 코스튬 퍼레이드 △국내 애니메이션 최초로 전 세계 12개국 넷플릭스 10위권을 기록한 베베핀 시리즈를 감상할 수 있는 야외 상영회까지 선보인다.

도심 속 대규모 야외 도서관으로 조성되는 ‘책읽는 서울광장’에서는 5월5일부터 6일까지 ‘핑크퐁 키즈 북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핑크퐁 키즈 북 페스티벌은 드넓은 잔디광장에 앉아 책을 읽고 감상을 함 나누는 문화공간을 테마로 기획됐다.

△9m의 초대형 핑크퐁 포토존, 2m의 책 읽는 핑크퐁 및 아기상어 테마존 △핑크퐁과 함께하는 마술쇼 및 댄스파티 공연 △스토리북 제작 및 색종이 아트 클래스를 마련하여 가족 단위 시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5월5일 야간에는 ‘2023 한강 불빛 공연(드론 라이트쇼)’에서 핑크퐁과 아기상어를 만나볼 수 있다. 500여 대의 드론으로 만들어진 핑크퐁과 아기상어가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더핑크퐁컴퍼니 관계자는 “봄기운이 완연한 5월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서울 도심을 중심으로 서울 핑크퐁 위크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와 함께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나가며 가족 단위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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