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외주 개발, 성공 비법은 AI 활용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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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프로젝트 인재 매칭ㆍ개발ㆍ관리 플랫폼 그릿지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프로젝트 관리에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2월 그릿지는 프로젝트 개발 및 관리 분야에 AI를 도입함으로써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내부 관리 체계를 개선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기존 외주 개발 시장에서 수많은 오류 이슈에 대한 불안정한 대응은 언제나 문제점으로 불거져왔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그릿지에서는 AI 자동 트래킹 시스템을 도입했다. 그릿지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chat GPT AI의 1차 이슈 체크가 이루어지고, 리스크 매니저가 더블 체크를 진행하면서 프로젝트 이슈를 방지하고 있다.

그릿지 AI가 트래킹하는 내용은 구체적으로 비용 관리, 적절한 업무량 할당과 같은 작업자 현황, 금일 작업 내용, 작업자 투입 시간 현황, 산출물 검토 현황 등이 있다. 다양한 항목에서의 AI 데일리 트래킹으로 프로젝트 이슈에 대한 예방적/사후적 차원이 빠르게 이루어지며 그릿지 내부 시스템 효율이 극대화되었다.

그릿지의 정우현 CTO는 “그릿지에선 AI 자동 트래킹 시스템을 통해 프로젝트 진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리스크를 사전에 예측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이는 프로젝트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예기치 않은 문제를 최소화하는 데 기여한다.”고 말하며 향후 프로젝트 관리 내 AI 기술 고도화에 대한 뜻도 밝혔다.

그릿지는 AI 기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향후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더 많은 분야에 AI를 적용하여 고객에게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그릿지는 AI 기술을 통해 더 나은 IT 외주 개발 시장을 만들어나가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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