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클라우드, 신용보증기금 ‘리틀펭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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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고종민 기자] 레몬클라우드가 신용보증기금(KODIT)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리틀펭귄’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레몬클라우드가 신용보증기금(KODIT)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리틀펭귄’에 선정됐다고 17일 발표했다.[사진=레몬클라우드]

리틀펭귄 프로그램은 혁신적인 기술과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주요 스타트업 지원 제도 중 하나다.

레몬클라우드는 이번 리틀펭귄 기업 선정을 통해 그들의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이 높이 평가받았다. 향후 3년 동안 최대 10억 원의 금융 지원을 받게 될 예정이다.

레몬클라우드 관계자는 “당사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AI DevOps 플랫폼인 유레카코즈(EurekaCodes)를 통해 다양한 산업에 맞춤형 디지털 변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플랫폼은 특히 서버리스(클라우드 환경), MSA아키텍처(API모듈) ,DevOps(운영자동화) 지원해 기업들이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최적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EurekaCodes는 국내외 다양한 기업들에게 비즈니스 모듈을 선택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기업들은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고 운영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레몬클라우드의 기술은 전통적인 IT 환경을 현대적인 클라우드 기반 환경으로 전환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는 비즈니스의 디지털 변환을 가속화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김동혁 레몬클라우드 대표는 “이번 리틀펭귄 프로그램 선정은 레몬클라우드의 혁신적인 기술과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을 검증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국내외 비즈니스 고객들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레몬클라우드는 현재까지 다수의 국내외 기업들과의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클라우드 기반의 비즈니스 솔루션 분야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번 신용보증기금의 지원을 바탕으로 더욱 확장된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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