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덕 모여라”…신세계百, 토트넘·맨시티·아스널·PSG 연합 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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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덕 모여라'…신세계百, 토트넘·맨시티·아스널·PSG 연합 팝업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풋볼스탠다드 팝업 전경. 사진 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유럽 최고의 축구 클럽 관련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이는 ‘풋볼스탠다드’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7일까지 강남점 센트럴시티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유럽 프로 축구 리그를 대표하는 4개 명문 구단인 토트넘 홋스퍼·맨체스터시티·아스널FC·파리 생제르맹 관련 의류와 굿즈를 소개한다.

전시 존에서는 전설적인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토트넘 홋스퍼)와 데니스 베르캄프(아스널),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시티) 등 각 클럽에서 전성기를 누린 선수들의 유니폼을 만날 수 있다.

제품 존에서는 토트넘 캡틴 손흥민의 등번호와 이름이 새겨진 의류부터 축구공, 모자,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각 구단의 앰블럼과 대표 선수의 등번호가 새겨진 의류를 비롯해 나노 블록과 양말, 모자, 텀블러 등 다채로운 아이템도 선보인다.

미디어 존 겸 이벤트 존에서는 각 구단의 경기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포토존도 곳곳에 마련했다.

'축덕 모여라'…신세계百, 토트넘·맨시티·아스널·PSG 연합 팝업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풋볼스탠다드 팝업 전경. 사진 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은 팝업 기간 전 품목을 10% 할인하고, 축구 관련 옷을 입고 방문한 고객에게는 추가 5%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구매자에게 클럽 캘린더나 슬림 다이어리를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선현우 신세계백화점 패션 담당은 “유럽 리그 최고의 명문 구단을 대표하는 선수들의 의류부터 다채로운 굿즈까지 다양한 인기 아이템을 준비했다”며 “축구와 패션을 사랑하는 고객이 유럽 축구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장으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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