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학재단, 조선대학교와 광주·전남지역 대학생 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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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장학재단 전경

지역 창업 인재 양성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창업 보육 인프라와 창업 프로그램 연계 등 협력 예정

대구=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한국장학재단은 조선대학교와 14일 대학생 창업 지원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대학생 창업기숙사 사업을 운영하는 한국장학재단과 \’2024년 특화역량 창업보육센터(BI) 육성지원 사업\’ 참여기관인 조선대학교가 지역 창업 인재 양성과 창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자 체결하게 되었다.

한국장학재단은 대학생들이 창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주거와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창업기숙사를 전국 5개 지역(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에서 운영하고 있다.

조선대학교는 우수한 창업 인프라와 지역 내 협업 네트워크를 통해 \’2024년 특화역량 창업보육센터(BI) 육성지원 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돼, 지역 창업 중심 거점기관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양 기관은 본 협약을 통해 지역 창업 인재 발굴·육성, 창업 보육 인프라 지원, 기관 간 창업 프로그램 연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양 기관은 이번 협약 이후 활발한 교류를 진행하며 세부 협력 강화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배병일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한국장학재단은 대학생 창업가가 지역 내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역 거점 대학들과 협력체계를 확대 구축해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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