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2년 연속 동반성장위 위원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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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수목원·정원 분야 동반성장 및 지역상생 선도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2년 연속 동반성장위 위원장상 수상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류광수 이사장(右)과 동반성장위원회 박치형 운영처장이 제18회 국가 ESG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10일 한국언론인협회와 고려대학교 ESG 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주관하는 \’제18회 국가지속가능 ESG 컨퍼런스\’ 시상식에서 2년 연속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국가지속가능 ESG 컨퍼런스\’는 매년 지속가능한 ESG 경영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우수기업 및 공공기관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한수정은 농림업 종사자 및 중소상공인들과의 상생 노력을 인정받아 2년 연속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하며 상생협력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동안 한수정은 수목원 식재 식물을 위탁 재배해 지역 임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증진과 생산기반 구축에 힘써왔으며, 전시·품평회를 통해 발굴한 우수 정원식물을 기관 자체에서 운영하는 정원장터와 가든샵에서 홍보·판매하며 판로 확대에 기여해 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에는 한국공공 ESG경영대상에서 \’ESG경영대상\’,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 포상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연이어 수상한 바 있다.

류광수 이사장은 “앞으로도 수목원·정원 분야의 ESG경영 선도기관으로서 지역사회 및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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