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 업고 튀어’ 변우석·이승협 그리고 ‘상견니’ 허광한 공통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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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위키백과 네이버 캡처
[사진=위키백과, 네이버 캡처]

‘선재 업고 튀어’ 배우 변우석, 이승협 그리고 대만 영화 ‘상견니’의 허광한의 공통점이 팬들을 소름 돋게 하고 있다. 

세 사람의 공통점은 생일이 같다는 것이다. 

먼저 허광한은 1990년 10월 31일생이다. 변우석은 1991년 10월 31일생이며, 이승협은 1992년 10월 31일생이다. 세 사람 모두 태어난 년도만 다를 뿐 생일이 같다.

현재 중국판 SNS 웨이보에는 세 사람의 공통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2023년 개봉해 많은 인기를 끌었던 대만 영화 ‘상견니’는 ‘선재 업고 튀어’와 유사한 설정이 많아 국내 팬들에게도 계속 언급되고 있다. 

‘상견니’는 연인의 죽음 후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해 의미 없는 하루를 보내던 여자 주인공이 과거로 타임슬립해 벌어지는 일을 담은 영화로, 대만은 물론 중국, 말레이시아, 한국, 홍콩,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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