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남부동, 찾아가는 통장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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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부동은 지난 9일 신활력플러스추진단에서 17명의 통장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한 통장회의를 가졌다.(영천시 제공)

영천=에너지경제신문 손중모기자 영천시 남부동은 지난 9일 신활력플러스추진단에서 17명의 통장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한 통장회의를 가졌다.

이번 통장회의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던 기존의 통장회의 방식에서 벗어나 남부동 소재 약초도매시장과 한약재전시관을 홍보하기 위해 신활력플러스추진단을 방문해 회의를 진행했다.

통장들은 약초도매시장과 한약재전시관 리모델링 현장을 둘러본 후 신활력플러스추진단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설명을 듣고 농업, 한약 홍보·마케팅에 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자이 통장협의회장은 “발전하는 농업, 한약 마케팅에 대해 견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남부동에 이렇게 큰 약초도매시장이 있음에 자부심과 애향심을 더욱 느끼게 됐다.”고 전했다.

김선미 남부동장은 “통장님들과 현장견학을 통해 우리 고장을 같이 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 한약재전시관 리모델링이 10월경 마무리돼 남부동의 관광명소로 유명해지길 기대하며 통장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시책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신활력플러스사업단이란 영천시의 농업과 한방산업, 관광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활동가를 양성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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