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선택지 제공” 식·음료업계, 신제품 잇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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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웰라이프가 당뇨환자들이 혈당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도록 선보인 ‘당플랜 오곡죽’ 3종.

식·음료업계가 좀 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제품을 선보인다.

13일 대상웰라이프에 따르면 회사는 당뇨환자들이 혈당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뉴케어 ‘당플랜 오곡죽’ 3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에 맞춰 생산되는 ‘당뇨환자용 식단형 식품’이다. 당플랜 △소고기 오곡죽 △삼계 오곡죽 △닭개장 오곡죽 등 총 3종으로 구성했다.

당뇨환자의 영양 케어를 돕는 당플랜은 음료 형태의 균형영양식부터 식단형 식품, 간식류까지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동서식품은 자체 시리얼 브랜드 포스트 신제품 ‘포스트 크리치오’를 출시했다. ‘크리치오’는 바삭하다는 뜻의 ‘크리스피’와 고슴도치를 뜻하는 이탈리아어 ‘리치오’에서 따왔다. 500g, 300g 등 총 2종으로 출시한 신제품은 5가지 곡물과 8가지 비타민을 함유해 우유가 없어도 영양 간식으로도 먹을 수 있다.

신제품은 ‘치오’라는 캐릭터가 적용됐다. 치오는 그가 만든 요리를 먹으면 행운이 찾아온다는 소문의 고슴도치 셰프다. 그가 가장 자신있게 선보이는 요리가 초코 시리얼 ‘크리치오’다.

동서식품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출시 디지털 필름을 공개하고 제품 샘플링, 전용 굿즈 이벤트, 체험단 운영 등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농심켈로그는 당 함량을 50% 저감한 ‘카라멜&피칸 프로틴 딜라이트’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켈로그만의 균형 잡힌 영양 설계를 통해 100g 당 삶은 계란 4개 분량의 단백질(20.5g)과 고구마 1.5개 분량의 식이섬유(6g)까지 함유해 만들었다.

이번 신제품은 당 함량을 곡류가공품 시장 점유율 상위 3개 제품 대비 50% 저감해 만들었다.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올리고당, 스테비아, 알룰로스 등을 사용했다. 한 끼 제안량 50g 기준 오직 귤 반 개 수준인 4.5g의 당만 함유했다. 켈로그의 모든 제품과 비교하면 가장 낮은 수준의 당 함량이다.

티젠은 글래드 호텔앤리조트와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스파클링 서머 패키지’를 오는 7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편안한 베딩 시스템의 객실 1박과 함께 티젠의 콤부차를 웰컴티로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글래드 여의도 등 글래드 호텔 전 지점에서 이용 가능하다.

패키지 이용자에게는 티젠의 신제품 콤부차 매실, 청귤라임, 스트로베리키위 중 2종이 랜덤으로 제공되고 글래드의 친환경 리유저블 컵 1개도 증정한다. 티젠 콤부차를 활용한 여름 음료도 글래드 호텔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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