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용수골 꽃양귀비 축제 ‘1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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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골 꽃양귀비 축제

▲원주 용수골 꽃양귀비 축제가 17일 개막해 21일간 열린다. 사진=원주시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원주시 판부면 용수골 꽃양귀비 정원에선 꽃의 향연이 펼쳐진다.

\’제17회 용수골 꽃양귀비 축제\’가 오는 17일부터 내달 6일까지 21일간 열린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용수골 꽃양귀비 축제는 약 4만3000㎡ 규모의 꽃양귀비 정원을 가꿔 가족, 연인, 친구 등 모든 연령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부대 행사가 전개된다.

양귀비꽃 외에도 금영화, 알리움 등 새로운 꽃들을 식대해 정원의 다채로움을 더했다.

입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입장료는 1인 3000원이다.

원주용수골꽃양귀비축제위원회 관계자는 행사 기간 꽃양귀비 티셔츠 만들기, 깡통열차, 꽃양귀비 축제 사진 콘테스트 등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해 풍성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용수골 꽃양귀비 축제

▲제17회 용수골꽃양귀비 축제 포스터. 사진=원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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