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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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여주시]

경기 여주시는 남한강 생태계를 보호하고 내수면 어족자원 증식을 위해 우리나라 토산 어종인 뱀장어, 쏘가리 등 수산종묘 327만5000마리를 방류할 계획이다.

여주시에 따르면 내수면 어업인과의 협의를 통해 남한강 수산생태에 적합한 어종 및 방류량을 확정했으며 어종별 방류 시기를 고려해 5월부터 순차적으로 방류할 계획임을 밝혔다.

특히, 금년에는 전년대비 8400만원을 증액한 2억1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어족자원 증식을 통한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주시 김현택 축산과장은 앞으로도 어민과 방류 어종 등을 협의해 지속적으로 내수면 수산 종자 방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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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여주시]

경기 여주시는 오는 5월 2일부터 여주시 미취업 청년들에게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 사업’ 접수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여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8~39세(2006년생~1984년생)인 미취업 청년이며 어학, 한국사, 국가기술자격, 국가공인 민간자격, 국가전문자격 시험의 응시료를 1인 최대 30만원 범위 내 실비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취업자인 경우에도 1년 미만 계약의 단기간 노동자라면 응시료 신청이 가능하며 하반기부터는 수강료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5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경기도 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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