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맞춤형 기업지원 확대…위기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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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마스코트 캐릭터 \'크크-낙낙\'

▲남양주시 마스코트 캐릭터 \’크크-낙낙\’.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기자 남양주시는 기업경영 안정화와 위기극복 지원을 위해 올해부터 다양한 맞춤형 시책을 확대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추경예산 확보를 통해 남양주시는 △매출채권보험료 신규 지원 △국내외 전시회 개별참가 지원 확대 △기술닥터 사업 확대 △소규모 기업환경개선 사업 확대 등 수요자 중심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부터 \’매출채권보험료 지원\’을 신규 상업으로 실시한다. 매출채권보험은 제조업, 전문건설업, 도-소매기업 등이 거래처에 물품-용역을 외상으로 제공하고, 매출채권에 대손이 발생할 경우 손해액 일부를 신용보증기금이 보상해주는 공적보험제도다.

신용보증기금에서 가입 보험료중 10%를 선할인(지원)하고, 경기도 50%-남양주시 20%-신한은행 20%를 각각 지원해 대상 기업은 자부담 10% 제외, 최대 90%의 매출채권보험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경쟁력 있는 기업 육성을 위한 국내외 전시회 참가비용 지원, 산-학-연 연구자원 활용으로 기업 현장애로 해소를 위한 기술닥터, 근로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 등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부사항은 지원 사업별 추진 일정에 따라 남양주시 누리집(nyj.go.kr)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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