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증시포커스] 연일 곤두박질 네이버 주가… ‘혁신 로드맵’ 안보이면 더 빠진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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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주경제DB
[사진=아주경제DB]

▷연일 곤두박질 네이버 주가… ‘혁신 로드맵’ 안보이면 더 빠진다
-네이버 주가가 폭락을 거듭해 역사적 고점의 40% 수준까지 떨어짐. 석달째 외국인과 기관들의 매도세가 집중된 결과. 경쟁에서 뒤처졌다는 평가가 나옴.
-외국인과 기관은 올해 2월부터 매도세를 본격화해 1조7550억원어치 물량을 쏟아냄. 이 기간 외국인 순매도 금액만 1조84억원.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연일 바닥을 확인하고 있음. 장래가 불투명하다는 이유 때문. 인공지능(AI) 대전에서 네이버가 뒤처져 있다는 평가가 나옴.
-증권사들은 앞다퉈 네이버 목표 주가를 내리고 있음. 다올투자증권과 상상인증권은 지난 8일 각각 네이버 목표 주가를 30만원에서 26만원으로 낮췄음. KB증권도 29만5000원에서 27만원으로 낮췄음. 9일 NH투자증권은 31만원에서 28만5000원으로, 15일 교보증권은 30만원에서 28만원으로 내렸음.

◆주요 리포트
▷제약-2024년 1분기 Preview [신영증권]
-조기 금리인하에 대한 경계감 부상에도 비교적 견조한 제약바이오 투심. 
-기술수출, 품목허가 기대감 등 파이프라인 성과 부각과 美 생물보안법 발의 등 긍정적 모멘텀이 발생했기 때문.
-알테오젠, 레고켐바이오 등 파이프라인 경쟁력이 입증되고 추가 성과가 기대되는 종목에 쏠림 현상이 지속되고 있음.
-글로벌 흐름에 이어 국내도 경쟁력 없는 바이오텍은 이미 퇴출되고 있음.

◆장 마감 후(17일) 주요공시
-KH건설, 공정위로부터 170억 규모 과징금
-KH전자, 공정위로부터 340억 규모 과징금
-장기영 씨, TS트릴리온 파산신청
-라이프시맨틱스, 20억 규모 제3자배정 유증
-대성파인텍, 39.9억 규모 제3자배정 유증

◆펀드동향(16일 기준, ETF 제외)
▷국내 주식형 9억원
▷해외 주식형 52억원
 
◆오늘(18일) 주요일정
▷유로존: 2월 경상수지
▷미국: 4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3월 컨퍼런스보드 경기선행지수, 3월 기존주택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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