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비상장주식, 상승 마감…올해 첫 조 단위 대어 에이피알 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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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주식 시장이 상승 마감했다.

16일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글로벌 유압로봇시스템 전문기업 케이엔알시스템은 이날 코스닥 상장을 위한 수요예측을 실시한다.

종합 IT 서비스 전문업체 LGCNS는 전일 대비 5.41%(4000원) 오른 7만8000원으로 마감했다.

HA필러 및 의료기기 제조기업 아크로스는 전일 대비 2.99%(3500원) 내린 호가 11만3500원에 마감했다.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업체 컬리는 전일 대비 1.52%(250원) 하락한 1만6250원으로 장을 마쳐 약세를 나타냈다.

현대중공업 계열 조선기업 현대삼호중공업은 전일 대비 1.32%(1000원) 내린 호가 7만5000원에 마감했다.

IPO(기업공개)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 종목이자 철강 및 물류 공장 설계 전문업체 플랜텍(구 포스코플랜텍)이 전일 대비 2.99%(450원) 오른 1만5500원에 마감했다.

모바일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유라클은 전일 대비 250원(0.84%) 오른 3만 원에 마감했고, 상장 예비심사 승인 종목이자 글로벌 뷰티테크 전문업체 에이피알은 7.83%(4만5000원) 오른 62만 원에 마감했다.

전날까지 이틀간 에이피알이 진행한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는 증거금 13조9100억 원이 몰렸다. 에이피알은 앞선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도 흥행에 성공해 최종 공모가를 공모가 밴드 상단(20만 원)을 돌파한 25만 원으로 확정한 바 있다.

에이피알은 올해 첫 코스피 신규 상장 기업으로, 오는 27일 코스피에 상장 후 공모가 기준 상장 후 시가총액은 1조9000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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