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국내주식 입고는 삼성증권으로’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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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삼성증권

삼성증권이 기간 내 비대면 계좌 내 국내주식 대체입고 및 매매 시 최대 100만 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타사대체입고란 다른 증권사에서 보유중인 주식을 삼성증권으로 옮겨오는 것으로, ETF와 ETN을 포함한 국내 코스피·코스닥 상장종목이면 모두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 이벤트 참여신청을 먼저 해야하고 3가지 조건을 충족하면된다. 먼저 본인 명의의 삼성증권 비대면 계좌로 다른 증권사에 있던 주식을 대체입고(최소 입고금액 1000만 원 이상) 하고, 그 다음으로 이체한 주식 중 1000만 원 이상을 매매 한 후, 마지막으로 2024년 1월 31일까지 잔고유지를 유지해야한다.

삼성증권은 조건을 충족한 고객을 대상으로 2024년 2월 중으로 순입고 금액과 매매금액에 따라 최소 5천원부터 최대 100만 원까지 리워드를 지급한다.

최소 순입고액 1000만 원을 하고 1000만 원 이상 1억 원 미만 매매 시 5000원, 1억 원 이상 매매 시 1만 원 리워드를 지급하고, 단계적으로 최대 순입고액 30억 원을 하고 1000만 원 이상 1억 원 미만 매매 시 50만 원, 1억 원 이상 매매 시 100만 원 리워드를 지급한다. 그 중 국내 ETF 종목 입고 금액은 2배로 인정해준다.

한편, 삼성증권은 온라인 투자 고객들을 위한 동영상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실전영상’ 메뉴를 모바일 앱 ‘엠팝(mPOP)’ 를 운영 중이다. 업종 및 종목별 압축 전망과 ETN·금융상품·연금에 이르기까지 알기쉽게 설명해주는 영상을 확인할 수 있고, 해당 상품의 매매로 바로 이동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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